안세영과 김원호-서승재 듀오가 16일(현지시간) 덴마크 오덴세 SJF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덴마크오픈(슈퍼750)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. 아래에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의 준결승전 상대를 알아보세요.